
▲ 컴투스 최백용 전무(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지영만 이사(좌)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컴투스)
‘골프스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이 모여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희망 선물’이 배달되었다.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 리얼 3D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스타’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골프스타’ 전세계 유저가 사랑의 천만버디 희망 프로젝트에 참여해 버디를 성공시키고 공동 버디 게이지 누적 천만 기록을 달성 기념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게이머들의 활발한 참여로 13일만에 성황리에 조기 마감되었다.
유저들은 버디미션 달성뿐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코너를 통해 “힘들어도 이겨내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아이디:vhtls111)”, “꿈을 접지는 마세요. 꿋꿋한 의지로 화이팅!(아이디:codenum1)”등 1,800건 이상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희귀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아이들 개개인의 소원을 이뤄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전 세계 37개국에서 백혈병과 소아암, 근육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있는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인 Make-A-Wish 재단의 한국 지부로 매년 370명 이상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자사 인기 SNG ‘타이니팜’에서 착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익의 일부를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기금으로 마련해 유기동물시민보호단체 ‘KARA’에 기부하는 등 자사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이웃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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