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인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음향 녹음 과정을 담은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초까지 사용된 대표적인 전투기가 등장한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음향 녹음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음향 녹음 과정을 담은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워게이밍의 음향 엔지니어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노(Chino)에 위치한 ‘영예의 비행기 항공박물관(Planes of Fame Air Museum)’에서 실제 항공기의 엔진 소리와 배기 장치 소리를 녹음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워게이밍의 대표작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전쟁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초까지 사용된 대표적인 전투기가 등장한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는 194개 국가에 걸쳐 총 270만 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미국, 소련, 독일, 일본의 항공기가 등장하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가상의 조종사들이 15 대 15의 치열한 공중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적을 공격하는 기술뿐 아니라 팀워크와 전술 운영을 바탕으로 제공권을 두고 겨루게 된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 영상은 유튜브 채널(http://youtu.be/m1mhJtwPeGw)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너무 비싸다"던 Xbox CEO, 게임패스 가격 진짜 낮췄다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뱀서 후속작 출시, 유저 평가 ‘압긍’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