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이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하스스톤을 기다린 국내 팬들은 베타키 획득 및 서버 접속 방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테스트 첫 날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유저들에게 베타키가 메일로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베타키는 일괄 지급이 아니라, 일부 유저에게 차례로 지급된다.

▲ 하스스톤 국내 베타 테스트가 10월 11일 시작했다
10월 11일(금),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이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 첫 날 현재, 사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유저 가운데 일부에게 베타키가 메일로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베타키는 일괄 지급이 아니라, 일부 유저에게 차례로 지급된다. 즉, 베타키를 받지 않은 유저도 차후 메일이 도착할 수 있으므로 실망하긴 이르다.

▲ 테스트 당첨된 유저에게는 이와 같은 안내 메일과 베타키가 발송된다
테스트를 하루 앞둔 10월 10일에는 하스스톤 한글판을 최초 공개하는 시연회가 열렸다. 시연회에 초청받은 180여명의 유저에게 현장에서 하스스톤 국내 베타키가 지급되어, 확인 메일을 기다리지 않아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배틀넷 서버는 한국 시각으로 정오부터 점검에 돌입, 오후 3시에 정상화될 예정이다. 따라서 점검 이후에나 국내 팬들이 하스스톤 비공개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hearthston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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