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16일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를 선언했던 전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롤스터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했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롤스터로의 입단이 확정되었다

▲ KT 롤스터로 이적한 전태양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16일(월)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를 선언했던 전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롤스터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했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롤스터로의 입단이 확정되었다. 따라서 전태양은 9월 말까지 계약 및 선수등록을 통해 차기 시즌 프로리그부터는 KT 롤스터에서 활약하게 됐다.
2009년부터 시행된 프로게이머 FA는 그 동안 51명의 선수가 자격을 획득했었고, 5년만에 첫 번째 이적 선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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