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착한 나눔, 착한 디자인의
스피커! - 미니멀한 디자인과 20시간의 연속재생 가능 -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미니, 음원 스트리밍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 제공 - 유니세프 기부 이벤트 및 정기적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착한 나눔 실천에 앞장 일상의 좋은 나눔을 실천하는 브랜드 ‘일레븐플러스 (대표 김근하)’는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원(Sound1 E10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레븐플러스 사운드원’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언제나 자유롭게 고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다. ![]() 이 제품은 230g의 무게, 그리고 약 6cm 내외의 크기로 가볍고 작아 휴대가 간편하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외관과 사용자 편의를 우선시한 디자인은 ‘디터람스’의 브라운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좌우 2개의 스피커는 제품 하단의 자석을 이용해 탈부착이 가능하고,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를 사용하면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3시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 또한 AUX케이블로도 외부기기 연결이 가능해 어떤 기기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7만5천원이다. ![]() 일레븐플러스는 이번에 출시되는 ‘사운드원(Sound1)’ 블루투스 스피커를 비롯한 전 제품의 판매수익 일부를 정기적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이들을 위해, 유니세프의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 물품을 구매해 기부함으로써 착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10일부터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라인몰과 오프라인샵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웹사이트와 일레븐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좋아요’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일레븐플러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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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좋은 나눔을 실천하는 브랜드 일레븐플러스는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원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레븐플러스 사운드원은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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