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콘텐츠 발굴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게임 개발 기회제공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개최하는 2013년도'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의 작품접수가 어제(26일)부터 시작됐다.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는,


▲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 2013'이 시작됐다 (사진출처: GGDC 공식 홈페이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2013년도'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의 작품접수가 어제(26일)부터 시작됐다.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2003년부터 주최해오던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과 2008년부터 주관해오던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의 장점을 모아 통합한 대회로, 지난년도 처음 신설되어 올해 2회째를 맞는다.
경진대회를 주관하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이경욱 사무국장은 “청년실업, 취업전쟁 등 힘겨운 현실속에서, 대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검증 및 표현할 수 있고, 무엇보다 국내․외 실력있고 유능한 게임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에서의 전시 및 시상식이 수상자들에게 큰 메리트를 주고 있는 것 같다” 고 밝혔다.
총 33편의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 3,700만원 중 대상 및 특별상에 상금 1,300만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팀 단위(최대 10인)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상용화, 인디게임부문 일반부, 인디게임부문 청소년부, 아이디어, 아이디어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추어 신청하면 된다.
상용화 및 인디게임, 아이디어 부문의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심사는 9월에 진행되어,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 2013)’ 기간에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gd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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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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