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라이브캠’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라이브캠’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모바일 기기 이용자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안드로이드 라이브캠 기능을 선보인 아프리카TV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라이브캠’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라이브캠’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모바일 기기 이용자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기기를 USB 충전 케이블로 PC와 연결한 후 아프리카TV 홈페이지 내 ‘방송하기’를 실행하면 모바일 기기 상의 화면을 방송으로 바로 이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그 동안 별도의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가능했던 모바일 기기 상의 화면 송출을 USB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방송에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모바일게임이나 각종 어플리케이션 등 PC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모바일 기반의 콘텐츠를 실시간 동영상으로 공유 및 전파가 가능해졌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안드로이드 라이브캠 기능을 통해 모바일 콘텐츠 기반의 방송 활성화는 물론 점점 치열해 지고 있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마케팅 툴로써의 활용도 기대된다”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시장과 이용자들의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이번 ‘안드로이드 라이브캠’ 기능을 이용해 방송을 진행한 이용자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퀵뷰’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홈페이지 (www.afreecatv.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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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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