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4:2로 웅진 스타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현장에는 올드 선수들에 대거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8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4:2로 웅진 스타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현장에는 올드 선수들에 대거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재는 선수 생활에서 은퇴한 서지수는 본인이 몸을 담았던 STX 소울이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감격의 눈물을 흘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우승은 STX 소울에게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지금까지 포스트시즌에 올라온 적은 많으나 우승 근처에서 언제나 미끄러지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러한 설움으로 근 10년 만의 우승으로 한 번에 날린 것이다. '군단의 심장' 전환 후 첫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이 차기 시즌에서도 이러한 강력한 모습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