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런'은 위메이드의 달리기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 이후 두 번째 선보이는 달리기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3을 기반으로 제작돼 방향전환 및 구르기 등 역동적인 동작이 구현된 것이 특징인 3D 러닝 어드벤처다. 이번 영상은 한적한 마을의 보물인 '마법의 서적'을 훔친 고블린을 쫓는 마법학교 학생들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담고 있다

▲ '스쿨런' 프로모션 영상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브리디아스마트에서 개발한 3D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게임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의 프로모션 영상을 금일(29일) 공개 했다.
'스쿨런'은 위메이드의 달리기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 이후 두 번째 선보이는 달리기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3을 기반으로 제작돼 방향전환 및 구르기 등 역동적인 동작이 구현된 것이 특징인 3D 러닝 어드벤처다. 이번 영상은 한적한 마을의 보물인 '마법의 서적'을 훔친 고블린을 쫓는 마법학교 학생들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담고 있다.

교복을 휘날리며 달리는 여고생 '제시'의 아슬아슬한 지붕 위 달리기와 끊어진 다리도 거침없이 폭풍 질주하는 신입생 '리즈' 등 마법학교 학생 4명의 모습도 공개 돼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고득점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될 펫과 함께 달리는 장면과 점프 판을 이용해 더욱 높게 날아오르는 '하이점프', 장애물을 피하는 화려한 몸놀림의 '슬라이딩' 등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다이나믹한 3D 러닝을 선보이는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는 오는 30일(화) 정식으로 마켓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프로모션 영상은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9)와 '위미'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wemegame?feature=watch)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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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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