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84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닌텐도가 9월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자사 타이틀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 송출을 알렸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쇼케이스가 30분간 진행된다. 9일에는 겨울 출시작과 닌텐도 스위치 2용 소프트웨어 소식을 다루는 일반 쇼케이스가 45분간 이어진다
▲ 닌텐도 다이렉트 에고 (자료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X)
닌텐도가 9월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자사 타이틀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 송출을 알렸다.
닌텐도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 소식을 알렸다. 닌텐도 다이렉트는 8일과 9일 모두 오후 11시에 열릴 예정이며, 일자마다 다루는 테마가 다르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쇼케이스가, 9일에는 일반 쇼케이스가 예정됐다.
8일 다이렉트에서는 시리즈 40주년 고비를 넘긴 젤다의 전설 프랜차이즈 관련 정보가 30분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 6월 정기 행사에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The Legend of Zelda: Ocarina of Time)' 리메이크판의 2026년 발매 소식이 공개된 바 있어, 후속 정보 공개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The Legend of Zelda: Twilight Princess)' 이식, '젤다의 전설 뮤쥬라의 가면' 리메이크설이나 오픈월드 젤다 완전 신작 등 등 여러 루머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만큼 추가 작품이 베일을 벗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튿날인 9일 오후 11시에는 겨울 출시작과 닌텐도 스위치 2용 소프트웨어 소식을 다루는 일반 쇼케이스가 45분간 진행된다. '젤다' 시리즈를 제외한 다채로운 작품이 소개될 예정으로, 기기 발매 이후 다소 아쉬움으로 지적되던 닌텐도 스위치 2의 라인업을 보강할 신작 다수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