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터 SSD, 한국내 공식 수입사는 오직 ㈜컴포인트 뿐 플렉스터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2013년 7월 3일 간담회를 통해 플렉스터 SSD 본사 담당자와 함께 2013년 하반기 출시될 제품군에 대한 계획 및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병행수입 제품에 대한 플렉스터 본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플렉스터 SSD 본사 소속 Jeff Tsai (아태지역 세일즈&마케팅 담당자), Alex Yoon (한국 지역 담당자)는 그간 한국의 컨슈머 시장에서 인정받은 제품력을 통해 B2B 시장에도 진출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플렉스터는 최근의 병행수입 제품에 대해 “플렉스터 SSD의 인기는 제품력도 있지만 한국내 공식수입사인 ㈜컴포인트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서비스가 큰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내용을 플렉스터 본사 차원에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플렉스터는 한국내 파트너로 ㈜컴포인트를 독점수입사로 지정,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렉스터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 관계자는 “㈜컴포인트는 플렉스터 SSD 제품군에 대해 SSD 업계 최초로 셀프진단이 가능한 스마트 홈페이지와 전문 콜센터, 그리고 전국 서비스망을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최고 성능의 제품에 걸맞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위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플렉스터 SSD 독점수입사로써 플렉스터 브랜드의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플렉스터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2013년 7월 3일 간담회를 통해 플렉스터 SSD 본사 담당자와 함께 2013년 하반기 출시될 제품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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