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최인규의 하드캐리를 바탕으로 MVP 오존이 제닉스 블라스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7월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 2013 A조 1경기에서 MVP 오존이 2연승을 거두며 탄탄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댄디' 최인규의 하드캐리를 바탕으로 MVP 오존이 제닉스 블라스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7월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 2013 A조 1경기에서 MVP 오존이 제닉스 블라스트를 상대로 2연스을 거두며 탄탄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세트에서는 MVP 오존의 정글러 '댄디' 최인규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결정적인 킬을 만들어내며 주도권을 놓치지 않은 것이다.
특히 '바론'을 노리고 있는 상대의 정글러를 잡아내거나, 순간적으로 수적 우위를 잡은 타이밍을 날카롭게 노린 점, 홀로 남은 상황에서 타워를 정리하려 온 상대 팀 챔피언 3명을 홀로 잡아내는 플레이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조 1경기 2세트에서 최인규는 홀로 13킬을 기록했다.
'댄디'의 활약을 바탕으로 MVP 오존은 초반에 놓친 부분을 보충할 시간을 벌었다. 특히 '다데' 배어진의 라이즈가 중후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여기에 '임프마타' 조합 역시 후반으로 가며 상대를 바짝 추격했다.
결국 MVP 오존은 레벨 차이와 템 트리에서 상대보다 우위를 점했다. 여기에 전체 맵 장악력에서도 제닉스 블라스트를 앞서며 '바론' 싸움에서도 주도권을 잡았다. 이를 바탕으로 마지막 한타싸움에서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한 MVP 오존은 바로 본진을 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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