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일본 역사 판타지를 바탕으로 제작된 PS비타 전용 헌팅 액션게임 '토귀전' 을 28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귀전' 은 미리 공개된 체험판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헌팅 액션게임의 스릴 넘치는 전투와 타격감을 전달한다


▲ 28일 PS비타로 발매되는 '토귀전'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일본 역사 판타지를 바탕으로 제작된 PS비타 전용 헌팅 액션게임 '토귀전' 을 28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귀전' 은 미리 공개된 체험판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헌팅 액션게임의 스릴 넘치는 전투와 타격감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장대한 플레이 타임을 바탕으로 순간순간의 재미있는 요소들도 숨겨져 있다.
유저는 ‘모노노후’가 되어 ‘악귀’들과 전투를 펼쳐야 한다. 6종류(태도, 쌍도, 창, 수갑, 사슬 낫, 궁)의 무기와 함께 영혼을 장착해 다양한 효과를 얻는 '타마후리' 를 발동시킬 수도 있다. 영혼의 종류는 총 8개(공, 방, 신, 유, 혼, 은, 공, 도)로, 공격이나 방어 중 어떠한 것에 치중할지 개인의 전투 스타일에 맞추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전투를 진행하는 도중에는 대형 악귀가 나타나는데, 부위나 표층을 파괴하고 악귀 상태일 때 공격 하여 생명력을 감소 시켜야 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최대 4명의 유저가 임무를 진행할 수 있으며, 우타카타 마을의 모노노후들 뿐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동료들과 애드 훅 모드를 통해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 스트럭처 모드를 통해 전국의 무사들과 함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다.
한편 디지털터치는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상세 가이드북(PDF 버전)을 공식 홈페이지(www.digital-touch.co.kr) 등을 통해 7월 중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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