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오딧세이: 모험의 시작' 의 홍보 모델로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를 발탁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여타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6인조 걸그룹이다



▲ '라임오딧세이' 의 홍보 모델로 발탁된 '헬로비너스'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오딧세이: 모험의 시작(이하 라임오딧세이)' 의 홍보 모델로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를 발탁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여타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6인조 걸그룹이다. 다음 관계자는 헬로비너스의 생기발랄한 매력과 ‘라임 오딧세이’의 모험 가득한 게임 컨셉이 잘 어우러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라임 오딧세이’의 광고와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임오딧세이’는 지난 5월 22일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성 유저가 전체 접속자 가운데 40%를 차지해, 아기자기한 캐주얼 게임의 명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은 오늘 오후 헬로비너스를 모델로 한 ‘라임 오딧세이’ 티저 사이트를 열고 오픈 베타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라임 오딧세이’ 홈페이지(http://li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헬로비너스의 '라임오딧세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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