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MMORPG ‘마비노기’의 서비스 9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접 메인스트림의 주인공 캐릭터가 되어 던전을 경험할 수있는 ‘추억의 던전 이야기’를 진행한다. 특히 각 던전 별로 최종 단계까지 클리어하면 다량의 경험치와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 '마비노기' 9주년 이벤트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의 MMORPG ‘마비노기’의 서비스 9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접 메인스트림의 주인공 캐릭터가 되어 던전을 경험할 수있는 ‘추억의 던전 이야기’를 진행한다. 특히 각 던전 별로 최종 단계까지 클리어하면 다량의 경험치와 골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6개의 던전을 모두 클리어한 유저에게는 스킬 별 랭크를 올리는 데 필요한‘AP 5’, ‘스킬 수련의 인장’, ‘9년간 함께한’ 1차 타이틀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7월 5일까지 홈페이지 내 마련된 ‘영상 게시판’코너에 마비노기 9주년 축하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제작해 올린 유저 중 우수작 50작품을 선정, 넥슨캐시 1만원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운영자가 무작위로 깜짝 선물을 제공하는 게릴라 형태의 ‘9주년 기념 행복 프로젝트’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실시, 이벤트 기간 동안 우편함과 쪽지를 통해 선물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오는 7월 6일(토) ‘마비노기’의 유저들을 위한 ‘판타지 파티’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9주년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http://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