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탄폴' E3 2013 공식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유투브)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FPS 타이틀 ‘타이탄폴(Titanfall)’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10일(현지시간) E3를 앞두고 열린 컨퍼런스를 통해 Xbox 독점 타이틀 ‘타이탄폴’을 미디어에 공개했다. ‘타이탄폴’은 밸브의 소스 엔진을 이용해 제작 중인 멀티플레이어 중심의 FPS 게임으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출시하는 첫 타이틀이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탄생시킨 인피니티 워드의 창립자 빈스 젬펠라와 핵심 제작진들이 설립한 회사로, EA 산하의 신생 스튜디오다.
게임은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플레이어는 전투 로봇 ‘타이탄’을 조종할 수 있는 군인으로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24피트에 육박하는 메카닉에 탑승하여 타이탄을 조종하거나, '타이탄폴' 은 인류가 지구 외 수많은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내에서 두 가지의 플레이 방식을 즐길 수 있다. 하나는 24피트(약 7.3미터) 가량의 대형 로봇인 '타이탄'에 탑승하여, 체인 라이트닝 건이나 로켓 발사기, 볼텍스 공격 등 위력적인 방식이다. 나머지는 제트팩을 장착하여 높은 장애물을 뛰어넘고, 벽을 타고 달리는 등 마치 날아다니는 듯 민첩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여한 빈스 잼펠라는 “’타이탄폴’은 오로지 멀티플레이만 지원하며, 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MS 독점 타이틀 ‘타이탄폴’은 2014년 봄, MS의 차세대 게임기인 Xbox One과 Xbox360, 그리고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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