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창의적·독창적 게임콘텐츠 발굴을 통한 게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게임개발 기회 확대를 통한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13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를 오는 6월 1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2003년부터 주최해오던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과 2008년부터 주관해오던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를 발전적으로 통합해 탄생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두 대회를 통해 발굴된 수많은 작품들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비롯한 국내 유수 게임 대회는 물론 ‘한·중 인디게임 공모전’, ‘China IGF’, ‘MS ImagineCup’ 등 국제대회에서 수상하거나 결선에 진출했으며 국내 메이저 게임사에 의해 퍼블리싱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3,700만 원으로 △상용화 △인디게임 일반부 △인디게임 청소년부 △아이디어 부문 등 4개의 부문에서 총 33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상용화 부문은 게임의 완성도와 예술성, 오락성 등 상용화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인디게임 및 아이디어 부문은 게임의 소재와 내용, 시나리오 구성 등 독창성과 창의성을 위주로 평가가 이뤄진다.
부문별 대상 및 아이디어 부문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 원과 100만 원 등 총 1,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최종 수상작은 8월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9월 개최되는 ‘2013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2013)’ 기간에 시상식과 함께 전시도 이뤄진다.
개인이나 팀 단위(최대 10인)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상용화 부문의 예선(기획) 접수는 오는 6월 17∼21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글로벌게임제작 경진대회 홈페이지(www.ggdc.or.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하여 기획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게임제작 경진대회 홈페이지 (www.ggdc.or.kr) 또는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