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지난 17일(수),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 '로스트사가'는 지난 17일(수) 빈곤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 '로스트사가'는 지난 17일(수) 빈곤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지난 17일(수),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로스트사가'는 지난 해 12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로사 크리스마스 씰’ 이벤트를 약 한 달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판매된 아이템의 수익금 전액을 빈곤아동 돕기에 내놓았다.
총 7,097,058원의 기부금은 이벤트에 참여한 '로스트사가' 이용자의 이름으로 전해졌으며,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방임, 학대, 결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어린이들의 급식과 교육, 문화 지원 등에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의 최용락 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소외된 어린이들을 돕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로스트사가' 이용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서비스 3주년을 맞은 '로스트사가'는 약 6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짜릿함이 백미인 게임으로,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2년 말 '나눔경영실' 및 산하 '산학협력팀'을 신설하고, '소통'을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위메이드는 게임별 후원, 기부 캠페인 외에도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진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로스트사가'는 지난 2012년에도 크리스마스 씰 판매 수익금인 1,250만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를 통해 세계 빈곤아동 돕기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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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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