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년도 '프로야구 매니저' 광고모델로 기용된 배우 엄현경 (사진 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2013년 광고모델인 배우 '엄현경'의 화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마의'에서 활약 중인 청순 베이글녀 '엄현경'을 2013년 광고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엄현경은 '프로야구 매니저'에 맞춰 야구 선수와 부매니저로 변신해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뿐만 아니라, ‘청순 베이글녀’로 이름을 떨친 엄현경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콘셉트의 촬영도 진행됐다.
화보를 통해 엄현경은 기존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함께 청순하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붉은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엄현경만의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해냈다. 이러한 엄현경의 다양한 모습은 추후 게임 내 부매니저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촬영장에서의 엄현경은 적극적이고 활발한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한 컷 한 컷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엄현경이 '프로야구 매니저' 올해 광고 모델 발탁된 것을 기념해 엄현경에 대한 소개와 여러 가지 화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 페이지를 오픈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http://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야구 매니저' 2013년 광고모델로 발탁된 배우 엄현경 화보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