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 시뮬레이션 결과, 2013 프로야구 우승팀은 삼성 라이온즈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를 통해 ‘2013 프로야구’ 정규리그 결과를 전망한 결과, 삼성 라이온즈가 1위할 가능성이 높다고 오늘(26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삼성 라이온즈, 2위는 KIA 타이거즈로 나타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새로 영입한 용병 투수 두 명이 3,4 선발로 출전해 도합 22승을 거두는 등 활약을 펼친 가운데, 배영수와 장원삼이 원투펀치를 구성하고 마무리 오승환이 뒷문을 지켜 철벽 마운드를 보여줬다. 타선에서도 박석민이 물오른 타격감으로 타선을 이끌고 백업 포수 이지영이 향상된 기량을 선보였다.
KIA 타이거즈는 윤석민, 서재응, 김진우, 소사, 양현종으로 이어진 선발 로테이션으로 선발투수 평균자책률 3.52라는 성적을 거두며 2위를 차지했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이용규와 김주찬이 80도루를 합작해내며 빠른 발의 진수를 보여줬고, 클린업 트리오는 기대만큼의 모습은 아니었으나 결정적일 때 한방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보다 성장한 젊은 중계진들은 중요한 고비에서 한 점을 지켜냈고, 마무리로 변신한 앤서니가 31세이브를 거뒀다.
3위, 4위는 SK 와이번즈와 롯데 자이언츠로 나타났다. LG 트윈스는 평균 승률 0.509로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두산 베어스, 7위는 넥센 히어로즈로 예상되며, 한화 이글스는 8위에 머물 것으로 예측됐다. 한화는 류현진과 박찬호의 전력 누수가 있었지만, 복귀한 김태완은 평균 27.6 홈런과 95.2 타점으로 활약을 펼쳤다. NC다이노스는 올해 처음 1군에 진입한 신생 구단인 관계로 이번 시뮬레이션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번 시뮬레이션 결과는 2012년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겨울 전지훈련, 스프링캠프에서의 선수 별 성과, 시범경기 성적을 기대 수치로 반영해 선수들의 가상 데이터를 추출했다. 추출된 선수 데이터를 이용해 각 팀을 구성하고, 팀 당 133경기, 총 532경기를 치르는 페넌트레이스를 100번 시뮬레이션해 나온 평균을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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