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웹삼국지2'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간드로메다)
'웹삼국지2'가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모바일 및 웹게임 전문 개발사 간드로메다(GandromedA)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웹삼국지2'가 신규 지역 개방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고 4월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업데이트 내용은 '진릉시스템', '형북 지도 개방', '남만토벌', '추가 시나리오 개방', '계교전투', '서버통합 경기장', 그리고 '오리지널 OST'의 총 7개다.
특히 형남에 이은 '형북 지도 개방'은 게이머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개방된 분쟁지인 형남에 이은 2번째 분쟁영토의 추가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형남과 마찬가지로 총 16개의 현성과 4개의 군성이 존재하는 곳으로 산적 NPC를 토벌할 수 있으며 향후 패치되는 '주성전투'의 기반이 되는 지역이다.
'남만토벌'과 '진릉시스템' 역시 게이머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남만토벌'은 내성 영지에서 이벤트 아이콘으로 진입할 수 있는 인스턴트 던전에서 펼쳐지며 한정된 시간 안에 최대 역량을 발휘함으로써 합당한 보상을 받도록 기획됐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진릉' 역시 자신이 운영하는 최정예부대의 역량에 따라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개인도전 콘텐츠로 내성 영지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통관 시스템으로 기획됐다.
웹삼국지2 관계자는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한 이후 형북 지도 개방 및 서버통합 경기장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빠르면 다음주 진릉시스템과 형북 지도 개방, 남만토벌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기대가 높은 만큼 원활한 업데이트를 위해 순차적으로 적용해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웹삼국지2’의 대규모 업데이트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s2.gandrome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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