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에 신규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프로야구 시즌오픈에 맞춰 준비한 ‘마감자 3월 대규모 업데이트’의 두 번째 핵심 콘텐츠로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선보였다. ‘챔피언스리그’는 '마감자'의 최상위 리그로 기존 리그 중 최상위 리그인 '엘리트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다


▲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추가한 '마구:감독이되자'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신작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에 신규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프로야구 시즌오픈에 맞춰 준비한 ‘마감자 3월 대규모 업데이트’의 두 번째 핵심 콘텐츠로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리그’를 선보였다.
‘챔피언스리그’는 '마감자'의 최상위 리그로 기존 리그 중 최상위 리그인 '엘리트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다.
일주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챔피언스리그’는 승강 규칙에 따라 포스트 시즌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제외한 모든 팀이 강등되며 순위에 따라 ‘50만 거니’, ‘협상초기화권’, ‘레어보존권’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 소속된 이용자에게는, 매일 게임 접속 시 ‘랜덤 엘리트카드’, ‘선수카드구매권’, ‘게임머니’, ‘레드볼’ 등 최상위 리그에 걸맞은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챔피언스리그’는 '마감자' 최고의 명장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가릴 수 있는 핵심 콘텐츠”라며 “앞으로 선보일 신규 콘텐츠를 비롯해 '마감자'의 공격적인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트레이닝센터’를 공개해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마감자'는 프로야구 치어리더를 필두로 한 신규 콘테츠를 통해 인기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