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작으로 추정되는 '어쌔신 크리드: 라이징 피닉스', 조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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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의문의 신작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 해외 매체는 출처 불명의 이미지를 ‘어쌔신 크리드’ 신작이라 보도했다. 이미지에는 ‘어쌔신 크리드: 라이징 피닉스’라는 타이틀 명칭과 왼쪽 하단부에 유비소프트 디지털 아츠가 명시돼 눈길을 끈다.
유비소프트 디지털 아츠는 유비소프트가 설립한 영화사로, 현재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를 주연으로 한 영화 제작이 한창이다. 이에 팬들은 ‘어쌔신 크리드: 라이징 피닉스’가 영화 ‘어쌔신 크리드’의 제목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다른 의견으로는 최근 넘버링 신작 ‘어쌔신 크리드 4: 검은 깃발’이 발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크로스 신작일 가능성도 높게 보고있다. 실제 작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3’의 경우 첫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PS비타용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과 연계돼 발매되기도 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15세기 성전 기사단에 맞서온 암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작년 발매된 최신작 ‘어쌔신 크리드 3’부터는 새로운 시대 배경과 주인공을 내세워 ‘컨웨이 가문’의 이야기를 전개 중이다.
‘어쌔신 크리드’의 신작 ‘어쌔신 크리드: 검은 깃발’은 오는 10월 29일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영화 ‘어쌔신 크리드’는 이르면 연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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