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013년 2월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지난달 1위였던 정윤종은 5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3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 SK텔레콤 정윤종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3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2013년 2월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지난달 1위였던 정윤종(SK텔레콤, 프로토스)은 5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정윤종은 개별매치 방식으로 진행된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점수를 쌓아나가며 1위를 수성했다.
2월에 진행된 프로리그 경기는 개별매치 방식으로 진행되어 선수 별로 많은 경기가 진행되지는 않은 가운데, 1~4위에는 순위변화가 없었으며 김준호(CJ, 프로토스)가 5승 무패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3단계 순위를 끌어올리며 5위에 랭크 됐다.
30위권 내에서는 각각 4승 1패로 좋은 성적을 거둔 김기현(삼성전자, 테란)과 하재상(8게임단, 프로토스)이 순위를 7단계, 10단계씩 올리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 4월 랭킹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월의 경기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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