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C는 제주시 노형동 86번지에 위치한 신사옥 ‘NXC센터’로 3월4일(월) 입주했다고 밝혔다. 제주 한라수목원 근방,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새롭게 건설된 NXC센터는 연면적 5,945m2에 총 지상4층, 지하1층으로 구성되었으며, NXC와 넥슨네트웍스 제주 본사 직원 300여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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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NXC 신사옥 'NXC센터' (사진제공: 넥슨)
NXC는 제주시 노형동 86번지에 위치한 신사옥 ‘NXC센터’로 3월4일(월) 입주했다고 밝혔다.
제주 한라수목원 근방,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새롭게 건설된 NXC센터는 연면적 5,945m2에 총 지상4층, 지하1층으로 구성되었으며, NXC와 넥슨네트웍스 제주 본사 직원 300여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NXC센터에는 구내식당, 텃밭, 체력단련장, 샤워실, 모유수유실, 게임룸, 북카페 등 다양한 직원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오름, 바람, 바다, 돌 등 아름다운 제주의 상징들을 건물 곳곳에 형상화하였으며, 회의실을 비롯한 부대 공간의 이름도 제주의 지형을 따서 명명하는 등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아끼고 이해하며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2009년과 2011년에 각각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NXC와 넥슨네트웍스는 250여 명에 달하는 현지 인력을 채용하는 등 제주의 우수한 인재 활용에 앞장서 왔다. 또 NXC는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문화적 소통에 힘써 왔으며, 신사옥 바로 옆에 디지털과 사람의 교감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낸 ‘넥슨컴퓨터박물관’도 개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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