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운즈' 신규 플레이 영상 (영상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신규 플레이 영상 ‘로스트 사인(Lost sign)’을 공개했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운즈’ 스토리를 이끄는 핵심요소 중 하나인 ‘로스트 사인’은 외계물질에 의해 변이된 변형생물체인 윅브로크로 인해 초토화된 지구를 다시 예전으로 되돌리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의 전투 작전명을 뜻한다.
이번 영상은 윅브로크와 이에 대항하는 연합군의 전투를 실제 플레이 장면으로 구성했으며, 타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협업과 슈팅액션으로 진행되는 거대 보스와의 치열한 전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거대 보스 ‘워록’은 몸 자체가 무기로 이루어진 몬스터로서 일정 수준 이상의 물리적 공격을 받으면 몸에 걸친 갑옷을 스스로 해제하고 더욱 저돌적인 공격패턴을 구사해 실제 플레이 시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넷마블은 “공개 서비스가 임박해 오는 만큼 이용자들이 하운즈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보다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세계관을 담은 실사 영상에 이어 이번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규 영상 공개 이벤트를 오는 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로스트 사인’ 영상을 보고 블로그,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SNS에 영상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올린 후 하운즈 게시판에 해당 URL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성인동화 3D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마녀 사냥꾼’ 영화 예매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영상 공개 이벤트에 꼭 참여하시어 최초의 RPS 장르와 최초의 성인동화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두 작품 모두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잡으시길 바란다”며“조만간 공개서비스에 대한 상세 일정 전해드릴 예정이오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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