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일 XBLA로 출시되는 '레볼루션' DLC (사진제공: 한국MS)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30일 Xbox LIVE를 통해, 액티비젼 자회사 트레이아크가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의 Xbox360용 DLC '레볼루션(Revolution)' 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DLC '레볼루션' 은 총 4부작으로 이루어진 DLC 시리즈 중 첫 번째로, 4가지 멀티플레이 맵, 좀비 협동 맵, 그리고 신규 멀티 플레이어 무기 등의 이전에 없던 다양한 아이템들로 이용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전작 ‘블랙 옵스’ DLC의 경우에도 알찬 구성품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던 만큼, ‘레볼루션’ 역시 많은 콘텐츠를 XboxLIVE에서 가장 먼저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얻고 있다.
‘레볼루션(Revolution)’DLC에서 처음 제공되는 4가지 멀티플레이어 전용 맵은 프랑스 알프스, 파키스탄, 고비 사막, 캘리포니아의 베니스 비치 등 총 4개로, 각각의 맵들은 전술과 전투를 위한 새로운 풍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맵과 콘텐츠도 각각 1개씩 추가된다. 신규 맵 ‘다이 라이즈(Die Rise)’는 좀비들이 침략을 시도하는 중국의 붕괴된 건물 속에서 벌이는 맵으로, 이용자들은 기존 무기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위력의 무기를 사용해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콘텐츠로는 ‘턴드(Turned)’라는 모드가 추가되는데, 이용자가 좀비가 되어 생존자를 감염시키거나 또는 생존자가 되어 좀비가 된 이용자들을 제거하며 살아남는 형식이다.
이어 신규 무기 ‘피스키퍼(Peacekeeper)’가 추가된다. 멀티 플레이어 전용 무기인 ‘피스키퍼’는 서브 머신건(SMG)과 어설트 라이플(Assault Rifle)의 기능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계열로, 여러 명에 동시에 플레이 할 때더욱 강력한 위력을 경험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DLC '레볼루션' 은 Xbox LIVE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20달러 또는 1,200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가 없는 유저들도 ‘레볼루션(Revolution)’이 포함된 풀 패키지를 69.95 달러 또는 4,000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Xbox LIVE를 통해 시리즈 최초로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전투신을 선보이게 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2 콘텐츠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총 4부작 대작 중 첫 번째로 매우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는 ‘레볼루션’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FPS를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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