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증설을 통해 아시아 서버 수용인원을 늘린 디아블로3가 금일 또 다시 접속장애 사태가 발생했다. 디아블로3는 출시 이후 서버 불안정으로 지속적인 비난을 받아왔으며, 이에 블리자드는 지난 6월 1일 서버 증설 작업 결과를 발표하며 비난을 잠재우는 듯 했다
▲ 원인 불명의 접속 장애가 발생한 디아블로3
디아블로3가 서버증설에도 또 다시 접속장애 사태가 일어나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서버증설을 통해 아시아 서버 수용인원을 늘린 디아블로3가 지난 3일, 또 다시 접속장애 사태가 발생했다. 디아블로3는 출시 이후 서버 불안정으로 지속적인 비난을 받아왔으며, 이에 블리자드는 지난 6월 1일 서버 증설 작업 결과를 발표하며 비난을 잠재우는 듯 했다. 그러나 서버 증설 후 처음 맞이한 일요일 오후, 또 다시 대규모 접속장애가 발생했다.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해당 문제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 중이며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게임 접속 장애로 불편을 준 점 죄송하다"고 밝혔지만, 유저들의 불만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편 디아블로3는 환불 문제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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