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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영원의 탑>리포트] 선선한 바람에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가을의 어느날, 아이온메카에
반가운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사실 편지가 아니라 메일이지만
말이지요.)
바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아이온메카 가족 `핑키나라`님께서 그곳의
사는 모습과 현지에서도 아이온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글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핑키나라님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며 빨리 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핑키나라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메카싸이트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있는 이곳,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신문인 NZ Herald(뉴질랜드 헤럴드)에서 아이온에 대하여 좋은 기사가 올라와서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뉴스는 아니고 블로거가 쓴 리뷰 형태의 평론입니다. 너무 길어서 요약했으며 아이온을 플레이를 안 한지 언 6개월이 넘어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번역이 조금 미흡할 수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D
오클랜드 시내에 가면 아이온 패키지를 70불에 팔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국산게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피씨방에서도 요즘 아이온을 하는 게이머를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한 시간에 10불정도 하는데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셔서 서비스가 좋습니다. 옆동네에서는 중국인 사장이 운영하는데 한시간에 20불 정도 가격편차가 좀 심한편입니다. 해외생활을 한 3달 넘게 하다보니 한국산 자동차만 지나가도, 새로운 한국 사람을 만나는게 그렇게 즐거울수 없는데, 이런 좋은 의견의 기사가 뉴질랜드 신문에 실리다니 너무 기분 좋네요. 자... 이상으로 유저리포트를 마칠까 합니다. 저의 빈약한 번역실력 죄송하며, 앞으로도 아이온의 세계 진출 혹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제가 여러군데 해외 사이트를 돌아본 결과는 지금까지는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아참... 또 아이온메카(다른메카 싸이트)도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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