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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영원의탑_리포트] 용족은
명실상부한 아트레이아 최강의 종족으로서, 그들은 창조주에게도 반기를
들고 아트레이아의 온전한 주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러려면 천족과 마족을 모두 멸망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들은 독자적인
세력으로 드레드기온을 타고 전투에 난입하여 두 종족 간 어비스 세력
다툼에 변수로 작용한다. 이번 시간에는 천마족 공공의 적, 용족에 대해
알아보자.
드라칸은
끊임없이 힘과 권력을 갈구했다. 끝없는 노력과 갈망의 결과 각성의
순간을 맞은 드라칸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이전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가졌을 뿐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달라졌다. 훨씬 거대한 몸집과
날개를 단 모습으로 새로 태어난 것이다. 각성한 드라칸은 자신들을
드래곤이라 칭했다. 그리고 그들 중에서도 출중한 능력을 가진 드래곤이
나타났고, 서서히 용족의 지배자가 되었다. 용족의 지배자가 된 다섯
드래곤은 자신들을 용제라고 칭했다.
나가란트와
드라코뉴트는 고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용족으로 천마전쟁 중 어비스에서
발견되어 대파국 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용족의 존재를 확인시켰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용족의 드라칸들과는 다른 외형을 가졌는데,
이는 과도한 오드에너지에 급작스럽게 노출된 것이 변이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글: 게임메카 김조연_린스컴(lostsoul99@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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