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다 GSL 우승자를 배출한 IM(Incredible Miracle, 감독:강동훈)팀이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인 쿨엔조이와 함께 ‘IM팀을 이겨라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M팀을 이겨라’는 주최사인 쿨엔조이에서 선발된 일반 유저 대표가 IM팀 선수들과 경기를 가지는 이벤트로 IM팀의 최강 원투펀치 임재덕,정종현을 비롯하여 맹독왕 황강호, 현재 4강진출에 성공한 신예테란 안호진선수, GSTL과 개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최병현, 최용화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1vs1 개인전 4경기와 2vs2 팀전 1경기로 총 5경기가 진행된다. IM팀은 황강호, 최용화, 최병현, 안호진등이 사전 선발된 쿨엔조이 대표팀과 1vs1 경기를 가지고, GSL 랭킹 1, 2위인 정종현과 임재덕이 2vs2 팀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앞서 주최사인 쿨엔조이의 주유환 대표는 "정말 바쁜 일정인데도 이벤트를 흔쾌히 도와주신 강동훈 감독님과 세계 최고의 IM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게임 이벤트로 쿨엔조이 사이트내 게임 컨텐츠 확보와 유저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고, 김현석 마케팅 팀장은 "이벤트를 기획하며 많은 부분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쿨엔조이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게임분야까지도 유저들들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접근성을 높힐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IM팀 강동훈 감독은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팬들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IM팀을 이겨라 시즌2’는 16일(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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