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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메카리포트] 스타크래프트2의 두 명문 NEX과 Zenith가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김대기(전 NEX 대표) 대표는 NEX와 Zenith를 통합해 ZeNex(Zenith+NEX) 팀을 결성하고, 오늘부터 진행되는 GSL OPEN 시즌2 본선에 NEX와 Zenith가 아닌 ZeNex로 참가할 것이라 지난 일요일(17일) 밝혔다. 현재 ZeNex는 30명 가량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직 매니저, 코치 등의 운영진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팀 통합과 관련해 김대기 대표는 "NEX 팀 시절부터 Zenith와는 친했고, 앞으로 수준 높은 선수 양성과 최적화 된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팀 통합을 결정했다.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좋은 선례를 만들고 싶다"라 밝혔다. 팀 통합을 통해 ZeNex는 GSL OPEN 시즌2 본선 진출자 12명을 보유하게 되었고, 정민수, 김경수, 강초원 등 최상급 선수가 한 팀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기자(newflame@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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