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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인터뷰]
10월 1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GSL:OPEN 시즌2` 오프라인 예선 4일차 경기에서 `박종혁` 박종혁(T, NOVICE) 선수가 최종 예선에서 승리,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박종혁 선수의 본선 진출 인터뷰 전문.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스타1 때 프로게이머가 꿈이었는데 당시 나이가 너무 많아 이룰 수 없었다. 스타2는 길이 더 많이 열려있을 것 같아 도전을 했는데 본선에 진출하게 되서 너무 기쁘다. 아직까지 온 몸이 떨린다.
소속 클랜이나 팀이 있는가? NOV(NOVICE) 클랜. 친목을 위한 클랜이다.
이번 예선은 어땠는가? 다 저그만 만나서 어려웠다. 그나마 테란을 만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스타2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는 것인가? 꿈은 그랬지만, 패션 디자이너도 하고 싶다. 현재 갈팡질팡하고 있다.
전 프로게이머 김민호 선수를 결승전에서 꺾었는데? 누군지도 잘 몰랐다. 별 감흥이 없다.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 원래는 본선 입성이 목표였는데, 기왕 올라간 것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연습은 어떻게 했는가? 같은 클랜원들이랑 하고 래더 경기도 많이 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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