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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인터뷰]
10월 1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GSL:OPEN 시즌2` 오프라인 예선 4일차 경기에서 프라임 클랜의 `BoxeR` 이정훈 선수가 최종 예선에서 승리,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이정훈 선수의 본선 진출 인터뷰 전문.
첫 본선진출 소감은? 기분이 너무 좋고, 본선 64강에 대한 기대가 크다.
ID가 BoxeR라서 많은 주목을 받았을 텐데, 아이디를 그렇게 생성한 이유는? 임요환 선수의 팬이고 테란을 선택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BoxeR라는 아이디를 선택했다.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았다.
BoxeR ID의 주인공 임요환 선수가 본선에 진출했다. 임요환 선수가 스타2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게임도 몇 판 해봤다. 기분이 묘했다.
래더에서 만났을 때 어땠는가? 이겼는가? 이기긴 이겼다. (웃음)
지난 시즌1에도 출전 했는가? 신청은 했는데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해 출전하지는 않았다.
래더 랭킹이 항상 상위권인데 비결이 있는가? 스타2 오픈 초반에 게임을 상당히 많이한 것이 상위권 유지에 도움이 된 것 같다.
프라임 클랜 소속이라고 했는데, 팀하고 클랜은 다른가? 다르다. 클랜은 말그대로 클랜이며 팀은 프로팀 성격이 강하다. 어느 소속으로 본선에 출전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이번 대회에 테란이 상당히 많은데 테란전은 자신있는가? 테란전은 자신있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테란 선수들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목표는 어느 정도로 세웠는가? CODE:S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내 실력을 아직 잘 몰라서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한 번 갈때까지 가보고 싶다.
본선 64강에서 만나고 싶은 선수가 있는가? 혹시 임요환 선수? 임요환 선수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원기 선수와 만나보고 싶다.
처음부터 너무 강한 상대와 붙어보고 싶은 것이 아닌가? 김원기 선수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경기를 해보고 싶다. 김원기 선수를 이기면 보다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연습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집에서 따로 하고 있는데 본선 준비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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