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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메카 > 인터뷰]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예선 통과할 실력이 아닌데 상대분들이 엄청난 분들이 없어서 편하게 게임에 임해서 이겼던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 선수는 `Loner` 선수와 함께 온 분인 것 같은데 잘하셔서 고전했다.
지난 시즌에도 같은 이름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 동명이인이다.
예선에서 힘들었던 경기는? 첫 경기와 결승 경기가 힘들었다.
지난 주에 WCG다녀오느라 연습량이 부족했을 것 같은데 힘들지 않았나? 시간이 2~3일 밖에 없어서 예선 기간이 토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라 월,화요일 쯤에 경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상대 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딱히 지금은 없다. 배우는 입장이다보니 누구를 지목해서 상대하고 싶다는 말을 할 처지가 아닌 것 같다.
워크3에서는 오크종족이었는데 스타2에서 테란을 선택한 이유는? 원래는 프로토스였는데 소환하고 그러는게 점차 재미가 없어져서 테란을 선택하게 됐다. 처음에 프로토스랑 테란을 같이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떨어지면 프로토스를 하려고 했었다.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16강 진출이 목표다. 하지만 GSL 경기 기간에 워크3 일정 때문에 중국에 가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GSL에서 16강 이상 진출하게 되면 경기 일정이 겹쳐 어느 한 쪽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한쪽을 포기한다는 게 힘든 것 같다. 팀과 상의를 해봐야 한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었을텐데 저는 조용히 올라가서 다행인것 같고 64강이 앞으로 시간이 있으니까 지금보다 훨씬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겟습니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GSL 특별 취재팀,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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