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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메카 > 인터뷰]
본선 진출한 소감? 일단 너무 어렵게 통과한 것 같아서 그 느낌을 설명하기 어렵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는 좀 수월하게 진행해서 기분이 좋다.
중국내에 소속된 팀이 있는가? 팀 소속은 되있으나, 팀 명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
프로게이머 경력이있는지? 프로게이머 활동 경력은 없다.
중국의 스타2 임요환이라고 불리우는데 알고 있었나? 처음 듣는 이야기다.
본선에서 기대하는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 8강까지가 첫 목표이다.
한국선수 중에 상대하고 싶은 선수가 있는지? 너무 많아서 딱 집어서 고를수가 없다. 곽한얼 선수나 이형주 선수, 정민수 선수 정도?
스타1나 워크3 프로게이머들은 아는 선수가 있는가? 잘 모른다. 워크3 선수들은 기사를 통해서 알고는 있지만 딱히 신경쓰지는 않는다.
한국에 있는 기간 동안 어디서 머무르고 있는지 궁금하다. 숙소는 곰TV에서 제공해주어 그곳에서 머무르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까지 넘어오면서 경기에 참여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결정을 내리게 되었나? 입고 있는 티셔츠를 보면 알겠지만 현재는 스폰서를 통해 후원을 받고 있다. 후원을 받기 전에는 이 결정을 내리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마음 편히 대회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기 열심히 하겠다는 말밖에 없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GSL 특별 취재팀,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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