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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메카리포트] 한국 스타크래프트 팬들의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4일 KBS 88체육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에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 동안 패키지 발매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들었다. 오픈베타는 9월 중순 정도에 종료할 것이며 현재 정식 서비스에 맞춰 패키지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정판에 발매에 대해서도 “추후 패키지 발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힐 것이다.”고 말해 한정판 패키지 발매 가능성을 높였다. 다음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진행된 Q&A 전문.
한국
방문 소감에 대해 말해 달라. 한국
시장 판매가 저조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상용화 시점은 언제로 생각하고 있는가? 또한, 오픈베타는 9월 중순 중에 종료될 것이다. 그리고 패키지 발매에 대해 그동안 많은 피드백을 들었는데, 현재 정식 발매에 맞춰 출시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곧 발표할 것이다. DLC
판매를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에 적용시키거나 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은
없는가? 한정판
발매 예정은 없는가? 한국에서
GSL을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 전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GSL을 볼 것 같은가? 글: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1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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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정식 후속작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세 종족 중 '테란'의 이야기를 담은 패키지다.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이후 이야기를 담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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