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3차 CBT의 최종 레이드 보스 포화란이 무너졌다. 금일 오후 6시 24분경 아프리카 BJ 퍼드의 팀이 전서버 최초 포화란 킬에 성공한 것.

▲ 염화대성에 이어 포화란마저 최초 공략에 성공한 BJ 퍼드
블레이드앤소울 3차 CBT의 최종 레이드 보스 `포화란`이 무너졌다. 금일 오후 6시 24분경 아프리카 BJ `퍼드`의 팀이 전서버 최초 포화란 킬에 성공한 것. 게다가 퍼드팀은 지난 2차 CBT와 에피타이징 테스트에서 염화대성 최초킬 업적을 달성한 바 있기에 놀라움은 더했다.
공략에 성공한 구성은 `역사 - 검사 - 암살자 - 기공사`로 모두 만레벨이었으며, 지난 염화대성 공략 당시 파티에서 기공사를 맡았던 BJ개소주만 다른 유저로 교체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의 공략이 더 빨리 이루어질 수도 있었다는 점. 오후 5시 30분경 포화란의 체력을 5,000남겨두고 아쉽게 전멸해 당시 방송을 보고 있던 유저들의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다.

▲ 공략 성공 이후 인터뷰 중인 퍼드팀의 모습
공략을 마친 퍼드팀은 현재 인터뷰 중이며,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에서는 인터뷰가 정리되는 대로 포화란의 상세한 공략과, 그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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