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출시된 디아블로3가 PC 게임 역사상 가장 단시간내에 많이 팔렌 게임으로 기록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디아블로3는 발매 하루동안 350만장을 판매했으며, 온라인 다운로드로 판매되는 디지털 패키지를 포함해 출시 당일 470만명의 이용자가 접속했다. 뿐만아니라 첫주 동안 이용자가 630만명으로 증가해 이같은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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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단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PC게임이된 디아블로3
지난 15일 출시된 2012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디아블로3가 단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PC게임으로 기록되어 화제다.
지난 15일 출시된 디아블로3가 PC 게임 역사상 가장 단시간 내에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블리자드액티비전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가 PC 게임 판매부분 순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디아블로3는 발매 하루동안 350만장을 판매했으며, 온라인 다운로드로 판매되는 디지털 패키지를 포함해 출시 당일 470만명의 이용자가 접속했다. 뿐만아니라 첫주 동안 이용자가 630만명으로 증가해 이같은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CEO 마이크 모하임은 "이러한 대기록을 달성해 매우 흥분된다. 비록 접속 장애때문에 유저들에게 불편을 끼친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수백만의 디아블로3 유저들이 이러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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