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구슬은 54레벨 인스턴스 던전인 살레론의 공중 정원을 돌다보면 얻을 수 있다. 네임드들이 일정 확률로 4~5개씩 드랍하는 편이므로 황금의 미궁이나 아카샤에 비해 모으기는 어려운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시간의 구슬은 만레벨 인스턴스 던전인 `검은 탑`과 `공포의 미궁`에서 드랍된다.
시련의 구슬과 시간의 구슬은 각각 교환할 수 있는 위치와 필요 개수가 다르다. 각각의 아이템 교환 위치와 필요 개수는 다음과 같다.
오샤르 로열가든은 기존에 역병의 정수로 바꿀 수 있던 블랙라벨 시리즈와 비슷하다. 인스턴스 던전의 보스가 드랍하는 아이템보다는 성능이 약간 떨어지는 편이지만 퀘스트나 일반 몬스터 드랍 무기보다는 월등한 성능을 가진다.
맹독의 지배자는 처음 선보이는 옵션인 `중독 대미지 감소` 옵션이 있다. 던전의 몬스터와 보스인 킬리언이 중독을 자주 사용하는 만큼 빠른 클리어에 도움을 주는 옵션이다.
시간의 지배자는 처음 선보이는 옵션인 `나락의 굴레에 저항` 옵션이 있다. 마지막 보스인 툴사가 사용하는 스킬인 나락의 굴레에 저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에 대 툴사 갑옷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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