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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메카 리포트> 뉴스]
NHN의 국내 게임포털, 한게임은 올 여름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앞두고 있는 차세 대MMORPG, ‘테라(TERA)’의 신규 캐릭터와 클래스, 아트웍 등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를 통해 6일 공개했다. 한게임이 금일 새롭게 공개한 게임 정보는 플레이어 종족 2종, ‘휴먼’과 ‘케스타닉’, 몬스터 종족 1종, ‘데바’, 신규 클래스 ‘검투사’와 ‘창기사’ 2종으로, 이번 정보 공개를 시작으로 ‘테라’의 게임 오픈을 손꼽아 기다리는 유저들을 위해 이 달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새로운 게임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먼저 총 6가지 플레이어 종족 중 대표 종족인 ‘휴먼’은 2000년 간의 서러운 방랑 생활을 마감하고 문명의 정점이라 불리는 대도시 벨리카를 건설한 주역이다. 각지에서 각종 괴물들과 침략자들을 몰아내어 아르보레아에 평화를 다시 가져오고, 모든 문명화 된 종족들의 연합체인 발키온 연합을 창설했다. 휴먼족은 건강하고 강인한 육체를 자랑하며 늘 자신감에 차 있다. 또 다른 플레이어 종족 ‘케스타닉’은 타 종족으로부터의 오랜 억압을 견뎌내고 차별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작지만 단단하고 재빠른 육체와 상상할 수 없는 괴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 몬스터 종족, ‘데바’는 발키온 연합의 국경 머너에 위치한 암흑 제국의 주축으로 냉혹하고 호전적인 종족이다. ‘테라’에서는 플레이어 종족과 마찬가지로, 게임 상에 등장하는 몬스터 종족도 그들만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총 8가지 클래스 중, 양손에 장검을 들고 호쾌한 검술로 전장을 누비며, 기민한 판단력과 속도감 있는 전투를 펼치는 ‘검투사’와 창과 방패를 들고 체력이 약한 동료를 방어하는 ‘창기사’의 클래스 2종도 전격 공개했다. 한편 ‘테라’는 사실감 있는 논 타깃팅 전투 방식과 한 차원 높은 그래픽, 진일보된 정치 및 경제시스템 등 MMORPG의 모든 요소를 한 차원 진일보시킨 차세대MMORPG로, 2009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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