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종합 콘텐츠 기업과 모바일 플랫폼이 만났다. CJ E&M 은 카카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내년 1분기에 선보이는 카카오의 신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 CJ E&M의 방송, 영화, 음악 등의 콘텐츠를 판매키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6,6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CJ E&M은 카카오페이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TV 및 온라인 플랫폼에 이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국내 최대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카카오는 CJ E&M의 풍부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받아, 종합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게 됐다.
CJ E&M은 카카오페이지 전용 콘텐츠를 별도로 제작하거나 기존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춘 모바일향 콘텐츠로 재가공하여 판매, 모바일에서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리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CJ E&M의 생활ㆍ문화형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의 연재형 혹은 묶음 테마형 서비스 모델에 적합해, 모바일에서 유저들의 콘텐츠 소비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터레스트미’에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CJ E&M 관련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에 판매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뿐만 아니라 CJ E&M의 N스크린 전용 방송 채널인 ‘인사이트TV’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맞는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제작, 모바일 동영상 컨텐츠 스튜디오로서의 역할도 할 예정이다.
CJ E&M 관계자는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제작 방식, 콘텐츠 판매 단위, 소비패턴 등에서 기존 방송 시장과는 다른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CJ E&M은 방송 콘텐츠를 시작으로, 향후 영화, 음악 등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것을 지속적으로 검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