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한국과 중국의 미녀 게이머가 한판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11년 조위디비나 상하이 글로벌 초청전에서 우승한 스타테일 소속의 김가영과 최근 중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한이잉이 맞붙게 되었다

▲ 대만 스타2 대회에서 맞대결하는 스타테일 김가영(우)와 중국의 한이잉(좌)
11월 25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여성 '스타2' 리그인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한국과 중국의 미녀 게이머가 한판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11년 조위디비나 상하이 글로벌 초청전에서 우승한 스타테일 소속의 김가영(Aphrodite)과 최근 중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한이잉(Miss)이 맞붙게 되었다. 한이잉 선수는 워크래프트 선수 시절부터 중국에서 이름을 날렸으며 작년에 스타2 로 전향함과 동시에 스타테일 선수로 입단하게 되었다. 따라서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은 스타테일 소속의 글로벌 선수들간에 경쟁 구도로 진행 하게 되었다.
조위디비나 일정은 11월 22일 양선수의 게이밍 미디어 인터뷰, 11월 24일 2명을 추가 초청하여 2대2 이벤트 대회, 25일 7전 4승전의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본 대회는 대만 이스포츠 방송국인 TeSL을 통해 생중계 되며 아래 매체를 통해 VOD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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