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한국과 중국의 미녀 게이머가 한판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11년 조위디비나 상하이 글로벌 초청전에서 우승한 스타테일 소속의 김가영과 최근 중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한이잉이 맞붙게 되었다

▲ 대만 스타2 대회에서 맞대결하는 스타테일 김가영(우)와 중국의 한이잉(좌)
11월 25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여성 '스타2' 리그인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한국과 중국의 미녀 게이머가 한판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11년 조위디비나 상하이 글로벌 초청전에서 우승한 스타테일 소속의 김가영(Aphrodite)과 최근 중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한이잉(Miss)이 맞붙게 되었다. 한이잉 선수는 워크래프트 선수 시절부터 중국에서 이름을 날렸으며 작년에 스타2 로 전향함과 동시에 스타테일 선수로 입단하게 되었다. 따라서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은 스타테일 소속의 글로벌 선수들간에 경쟁 구도로 진행 하게 되었다.
조위디비나 일정은 11월 22일 양선수의 게이밍 미디어 인터뷰, 11월 24일 2명을 추가 초청하여 2대2 이벤트 대회, 25일 7전 4승전의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본 대회는 대만 이스포츠 방송국인 TeSL을 통해 생중계 되며 아래 매체를 통해 VOD 생중계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