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올림픽, WCG 2012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나흘 동안 중국 쿤산에서 열린다.
먼저,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오프닝 매치는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이하 워크래프트3)의 최고의 스타 장재호와 중국의 리샤오펑이 대결로 결정됐다. 시대를 풍미한 두 선수의 대결인 만큼 첫 경기부터 많은 e스포츠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Stage A: 2012-11-29(월) 12:30~13:00 한국시간기준)
같은 날 2개의 스테이지에서 박준(Lyn), 김성식(Remind), 루 웨이량(Fly), 쩡주오(TED)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어 '워크래프트3'의 대회에 목말랐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타2', '월드 오브 탱크', '크로스파이어', '블리자드 올스타즈',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스타2' 역시 치열한 국가대항전이 시작된다. 특히 '월드 오브 탱크' 종목에서는 첫째 날부터 미국과 베트남, 독일과 폴란드 등 강국들의 매치업이 예정되어 있어 현장 열기를 한층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위 경기는 트위치 TV와 중국 네오TV 를 통해 국내외에 생중계 된다. WCG 20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경기 일정, 선수 정보, 경기 결과 등은 WCG2012 앱(안드로이드 기반), WCG 2012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iscoverWCG) 그리고 WCG 공식 홈페이지(www.wc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