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디바이스와 터치 기능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기능이 강화된 차세대 오피스가 출시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오피스인 ‘뉴 오피스’를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뉴 오피스’는 운영체제(OS)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윈도우 8 시대를 맞아 새롭게 발표된 차세대 오피스다. 뉴 오피스는 멀티 디바이스 시대에 맞춰 어느 디바이스나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PC에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작업할 수 있다. 터치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되었으며 소셜 기능이 강화되어 보다 생산적이고 편리한 오피스 환경을 구현해준다.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멀티 디바이스 및 터치 지원 클라우드 기반으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고 쉽게 공유 소셜 네트워크 기능 강화 보안 기능 강화 한층 새로워진 편리한 기능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새로워진 오피스의 기능들을 시연하고, 뉴 오피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활용하고 있는 고객 성공사례도 소개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의 강희선 상무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해 어디서나 제한 없이 작업하고자 하는 모바일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새로운 오피스가 필요하다“며 “뉴 오피스는 윈도우 8과 함께 최적의 시너지를 내며, 개인 사용자와 기업 모두에게 사용이 손쉽고 유연한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뉴 오피스와 윈도우 8의 출시에 맞춰 11월 20일 부산을 시작으로 21일 대전, 27일 서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위한 기업의 오피스 환경 전략 및 윈도우 8과 뉴 오피스의 활용 방안에 대한 세션이 마련된다. |
다양한 디바이스와 터치 기능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기능이 강화된 차세대 오피스가 출시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13일, 서울 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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