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과 같이, 올해 '지스타 2012' 에도 아케이드 공동관이 따로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유니아나 등 아케이드 게임센터의 주류를 이루는 대형 업체 대신 체감형 게임을 내세운 국내 업체들이 각각 부스를 출전한 것이 특징이다.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다소 실망한 모습이었지만, 어린이나 학생, 학부모 등 평소 게임을 잘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예년과 같이, 올해 '지스타 2012' 에도 아케이드 공동관이 따로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유니아나 등 아케이드 게임센터의 주류를 이루는 대형 업체 대신 체감형 게임을 내세운 국내 업체들이 각각 부스를 출전한 것이 특징이다.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다소 실망한 모습이었지만, 어린이나 학생, 학부모 등 평소 게임을 잘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케이드 공동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올해도 제법 커다랗게 구성된 아케이드 공동관
탁 트여 있지 않고 부스별로 나뉘어 있어 약간 갑갑한 느낌도 들었다


▲ 3D 안경과 흔들리는 의자로 4D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기기


▲ 국산 스티커 사진기도 전시되었다. 무료가 아닌 것이 함정이지만 값은 싼 편이다

▲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끈 마법천자문 마법 배틀 코너


▲ 부자가 게임을 통해 하나되는 시간

▲ 다른 한 편에는 뽑기, 탁구, 펀치류 게임이 줄지어 서 있다

▲ 무료로 오픈된 포크레인 게임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었다

▲ 역시 펀치기계는 광속으로 떄려야 제 맛

▲ 로봇을 이용한 축구 게임도 존재했다

▲

▲ 로봇 캐치 게임은 경품이 나오지 않는 무료 버전과 경품이 나오는 유료 버전이 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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