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개막 셋째날인 10일(토), 나들이 가기 좋은 토요일인지라 이른 아침부터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지스타' 현장을 찾았다. 개장 전부터 많은 인원이 밀집하자 원활한 관람을 위해 30분 단위로 입장시키는 조치가 취해져, 몇 시간을 기다리고 나서야 벡스코 내부에 들어선 관람객도 많았다. 그 만큼 '지스타'에 대한 게이머의 관심과 열기가 어느정도인지 증명해준 셈이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1, 2일차 현장스케치와 동일하게 3일차 역시 코스프레나 이벤트 현장을 위주로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관람객의 모습, 1-2일차 보다 훨씬 많다!

▲ 입장을 기다리는 줄은 벡스코 밖까지 이어졌다

▲ 벡스코 안도 인산인해, '카스 2'를 플레이하고자 기다리는 관람객의 모습

▲ '피파 온라인 3' 시연을 기다리는 팬은 '카스 2' 보다 더 길었다

▲ 한국 닌텐도 시연 부스도 사정은 마찬가지

▲ 나우콤의 이벤트 무대부터

▲ NHN 한게임 부스도 통제가 힘들 만큼 인파가 몰렸다

▲ 어느 부스도 발딛을 틈없이 관람객으로 꽉 찼다

▲ 심지어 휴식 공간인 카페테리아도 만석

▲ 그 만큼 관람객간의 이벤트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

▲ 그러던 중 더욱 열기를 돋을 이벤트가 SK플래닛에서 열렸다

▲ 바로 모델들의 댄스 타임, 강남스타일로 시작해...!

▲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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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티서의 트윙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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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는 카라의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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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SK플래닛의 부스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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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인기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작가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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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 부서질 만큼 장시간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김성민 작가(나이트런, 왼쪽)와 박용제 작가(오른쪽)

▲ 박용제 작가가 팬의 휴대폰 케이스에 사인을 해주는 모습

▲ 오늘도 블리자드 코리아 부스를 활보하는 멀록

▲ 기다리고 기다렸던 워게이밍넷 걸그룹 축하 공연 시작전

▲ 주말 교통체증으로 20분 늦게 시작된 공연, 왼쪽부터 리지, 레이나, 나나

▲ 신곡 립스틱부터 마법소녀, 상하이 로맨스, 아잉 등, 히트곡 총 4곡을 열창

▲ 멋진 무대를 보여준 오렌지캬라멜

▲ 브이, 오늘 워게이밍넷 위문 공연도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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