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 2012' 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업체 중 하나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이카루스' 로 꾸민 온라인게임 부스와 16종의 대작 모바일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모바일 부스는 관람객 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단연 '지스타 2012' 에 출전한 업체 중 가장 많은 볼거리를 보유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스타 2012' 의 메인 스폰서이기도 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부스를 살펴보았다.

▲ 신작 MMORPG '이카루스' 를 최초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위메이드 온라인게임관

▲ '이카루스' 의 캐릭터와 로고가 크게 그려진 로비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 그 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이카루스' 를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험존이 열린다
5가지 직업과 지상/공중 펠로우 등을 부스 도우미의 안내에 따라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 내부는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더라도 쾌적할만큼 상당히 넓직히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런 LED 장식과 대형 모니터 등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 게임 시연을 마치고 나오면 아리따운 '이카루스' 부스걸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 온라인게임 부스 건너편에는 16종의 대작 모바일게임을 전시한 위메이드 모바일이 위치하고 있다
B2C관 오른편 맨 안쪽이다


▲ 하늘 높이 솟은 기둥 하나마다 6~8개의 게임 시연대와 게임 도우미 분들이 위치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태블릿 PC 한 대만 딸랑 있는 시연대와는 달리
의자와 받침대, 카운터 형식의 테이블 등 관람객의 편의를 고려한 흔적이 보인다

▲ 아래쪽에 왠지 익숙한 두상(頭狀)이 보여서 다가가 보니...

▲ 위메이드가 모바일게임 열풍의 주역이 되도록 이끈 남궁훈 대표가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 3개의 게임을 시연하고 스탬프를 모아 부스 중앙의 안내대로 가져가면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그 '인형'을 준다고 한다

▲ 201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이킹 아일랜드를 끝으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부스 스케치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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