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현장에 오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이다. 그러나 보통 한 게임 당 시연 시간은 20분에서 30분 사이로, 앉아서 게임을 한 시간보다 대기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문득 지스타 현장에 줄 서러 온 것인지, 아니면 게임을 체험하러 온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으며, 모든 걸 포기하고 집에 가고 싶어진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보다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기 원하는 방문자라면 워게이밍 부스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별도의 장식물 없이 1,2층 공간을 대형 무대와 체험 공간으로 깔끔하게 꾸민 워게이밍은 유저들에게 최대한 체험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시간에 관계 없이 오래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전용 PC방에 방문하면 된다.
이 외에도 걸스데이, 시크릿, 오렌지카라멜,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하는 걸그룹 위문공연과 WCG 2012의 국가대표로 자리한 7명 선수들이 결승을 앞두고 각오를 다지는 발대식, 워게이밍 본사 직원이 직접 진행하는 토크쇼 등의 이벤트가 워게이밍 부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워게이밍 지스타 2012 부스 전경

▲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이벤트 무대



▲ 이벤트 무대 왼쪽에 설치된 '월드 오브 탱크' 시연 부스


▲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체험 부스는 무대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 부스 이곳저곳에 게임과 관련된 이미지가 프린팅되어 있다



▲ 부스 2층에도 체험 공간이 넉넉히 배치되어 있다

▲ 그래도 부족하다면, '월드 오브 탱크' 벙커 PC방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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