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가 개막까지 8시간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 지스타는 몇 가지 변화된 점이 눈에 띈다. 일반 관람객을 맞이할 본관을 중심으로 양쪽에 신관이 들어섰다. 7일 진행됐던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e스포츠 및 각종 부대행사가 열리는 좌측의 오디토리움 건물과 우측으로는 긴 통로를 거쳐 이동할 수 있는 비지니스 전용인 제2 전시관이 들어섰고, 이로 인해 일반 관람객들은 본관에서 보다 쾌적한 환경의 게임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이렇게 새로운 환경을 맞이한 '지스타 2012'는 현재 어떻게 준비되고 있을까? 당연하겠지만, 지금 현장은 어김 없이 완성된 부스 조성을 위해 각종 내부 시설물이 설치되고 시연 준비를 위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또, 관람객들에게 쥐어줄 이벤트 상품 준비와 부스모델의 리허설도 늦은 새벽까지 지속되고 있었다. 그 현장 사진을 공개한다.

▲ 지스타 본관 입구가 조립되고 있다

▲ NHN 한게임 부스, 던전스트라이커와 아스타가 돋보인다

▲ 엔비디아 부스에서는 모델들의 리허설이 한창

▲ 위메이드 부스는 완성 단계에 돌입

▲ 컴투스의 주요 모바일게임을 살펴볼 수 있다

▲ 컴투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타이니팜

▲ 헉! 입장까지 60분!!

▲ 관람객들의 휴식처, 위메이드 카페

▲ 지스타 준비 많이 힘드시죠?

▲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블레스'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 마네킹이 아닙니다, 저분들 모두 부스걸~

▲ 부스걸의 배꼽 인사

▲ 올해 지스타에 처음으로 참석하는 SK planet

▲ 판다리아의 안개 콘셉의 블리자드 부스

▲ 이번 지스타에서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넥슨 그리고 부스걸과 보이?

▲ 깔끔한 시연대가 준비되고 있는 게임빌 부스

▲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붉은보석2 부스

▲ 이번 지스타에는 아프리카TV도 참가했다

▲ 밀리터리의 본좌, 워게이밍넥 부스와 부스걸

▲ 저를 쏴주세요~ 엉엉

▲ 본 행사 시작 전에 기자는 이미 하얗게 불탔다, 사진은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부스

▲ NHN의 던전스트라이커 캐릭터 모형, SD 사이즈로 정교하게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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